신경외과 등 9개 진료과목 100%...예방의학과 75.0%로 최저
2015년도 제58차 전문의자격시험 1차 합격률이 97.03%(응시자 대비 합격률)로 나타났다.
대한의학회는 16일 전문의시험 1차 합격자 명단과 과목별 합격률을 공개했다.
100% 합격률을 보인 학화는 신경외과를 비롯해 피부과·비뇨기과·방사선종양학과·결핵과·진단검사의학과·병리과·직업환경의학과·핵의학과였다.
예방의학과는 8명의 응시자 중 6명이 합격해 75.0%로 최저를 보였다.
한편, 1차 합격자 명단은 인터넷 의협신문(www.doctorsnews.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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