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두 곳 불과...외래환자 연간 20만 명 발길
손준홍 병원장 "환자 만족 위해 임직원 모두 노력"

1년에 백내장 수술 5000례 이상 시행하는 의료기관은 전국을 통틀어 두 곳에 불과하다.
손준홍 한길안과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6층 병동에서 '백내장 수술 연간 5000건 돌파' 기념식을 열고, 5000번째 수술을 받은 김○○ 환자에게 축하의 꽃다발과 상품권을 전했다.
손 병원장은 "지금까지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보내주신 환자 여러분 덕분에 백내장 수술 연간 5000건 돌파라는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환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길안과병원은 12월 중에 외래환자 연간 2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자리잡고 있는 한길안과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으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평가를 획득했으며, 수술적 항생제 사용 3회 연속 1등급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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