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병원계 애로사항·정책 제언 등 의료현안 관련 의견 교환"

보건복지부는 19일 임영진 제39대 대한병원협회 회장 당선인(현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대한병원협회 임영진 당선인과 박능후 장관은 병원계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언 등 의료계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임영진 병협회장 당선인은 1953년 생으로 경희대 의학과 학사(1982년 2월), 석사(1986년 2월), 박사(1990년 2월) 등 학위를 취득했다.
대한병원협회 학술이사와 학술위원장, 정책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병원협회 부회장,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경희의료원장, 사립대의료원장협의회장, 상급종합병원협의회장, 대한의사협회 고문, 서울시의사회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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