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 대한전공의협의회장이 4일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로 임명됐다.
박지현 신임 정책이사는 대전협 회장에 단독 입후보 했으며, 8월 19∼23일 치러진 찬반 투표에서 4975표(86.9%)의 찬성표를 얻었다. 전체 회원 1만1261명 중 5723명(50.8%)이 투표에 참여했다.
2016년 계명의대를 졸업하고,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인턴을 과정을 마쳤다. 계명의대 재학 시 학생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 11기 총무국에서 활동했다.
현재 삼성서울병원 외과 3년차 레지던트로 대전협 21기 총무이사와 총무부회장을 거쳐, 대전협 22기 수련이사를 역임했다.
이승우 대전협 직전 회장 겸 직전 정책이사는 의협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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