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모집 통해 집행부 인선...7일 취임식서 임명장 수여
이승우·정용욱·손상호 고문...김진현·서연주·여한솔 부회장

박지현 신임 대한전공의협의회장은 새 집행부 고문에 전임 이승우 회장·정용욱 부회장·손상호 부회장을 위촉했다.
23기 부회장에는 김진현(22기 수련이사)·서연주(22기 홍보이사)·여한솔(22기 부회장) 전공의가 참여했다.
박지현 신임 대전협 회장은 7일 취임식에서 앞으로 1년 동안 22기 집행부와 손발을 맞출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전했다.
대전협은 '열린 집행부'를 표방하며 지난 21기부터 집행부와 실무국원을 공개모집했다.
23기 열린 집행부는 ▲총무이사(박용만) ▲총무국원(이주현) ▲수련이사(박은혜) ▲복지이사(정원상) ▲홍보이사(정윤식) ▲정책이사(남기룡) ▲기획이사(김종화) ▲기획이사(이남헌) ▲대외협력이사(이지후) ▲대외협력국원(장재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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