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사회 달빛의료지원단, 코로나19 막기위해 대구 급파

광주의사회 달빛의료지원단, 코로나19 막기위해 대구 급파

  • 최승원 기자 choisw@kma.org
  • 승인 2020.02.28 18:32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000만원 대구, 경북 기부...서정성 남구의사회장 단장 파견

ⓒ의협신문
ⓒ의협신문

광주광역시의사회가 서정성 남구의사회장을 단장으로 한 '달빛의료지원단'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에 파견하기로 하고 28일 선발대를 보냈다. 달빛의료지원단은 대구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전화 상담은 물론 질병관리본부와 협의해 선별진료소에서 진료할 계획이다.

광주 지역 의사 회원이 모금한 성금 2000만원을 대구광역시의사회에, 1000만원을 경북의사회에 전달한다.

관련기사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