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의료 반대·건강보험 적정수가 보장 요구
8일 의료계 현안 관련 의협·치협 공동 건의문 발표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의대·치대·한의대 정원 증원 정책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최대집 의협 회장과 이상훈 치협 회장은 8일 간담회를 열어 의료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공동 건의문을 발표했다.
의협과 치협은 공동 건의문을 통해 ▲졸속 의·치·한의대 증원 정책 철회하라 ▲의료영리화 신호탄 원격의료 반대한다 ▲건강보험 적정수가 보장하라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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