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교수는 한림의대를 졸업한 뒤 현재 성심병원 이비인후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이비인후과학회·대한이과학회·대한평형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지럼증 및 이명을 전문적으로 연구해왔으며 최근 2년간 국내외 학회 및 SCI학술지에 주저자 및 공저자로 17편의 우수한 논문을 발표하는 등 그간의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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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교수는 한림의대를 졸업한 뒤 현재 성심병원 이비인후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이비인후과학회·대한이과학회·대한평형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지럼증 및 이명을 전문적으로 연구해왔으며 최근 2년간 국내외 학회 및 SCI학술지에 주저자 및 공저자로 17편의 우수한 논문을 발표하는 등 그간의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