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한 바른 소리, 의료를 위한 곧은 소리
updated. 2024-04-19 21:53 (금)
광주광역시의사회 첫 전공의의 날

광주광역시의사회 첫 전공의의 날

  • 송성철 기자 good@doctorsnews.co.kr
  • 승인 2016.10.11 11:33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광주기독병원·광주보훈병원 전공의 참여
7일 홍경표 회장·임장배 의장·기동훈 대전협 회장·기찬종 고문 격려

▲ 광주광역시의사회가 주최환 2016 전공의의 날 행사에는 기동훈 대한전공의협의회장을 비롯해 광주시의사회 홍경표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과 임장배 광주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기찬종 대한의사협회 고문 등이 함께 참여, 전공의 회원들을 응원했다.
광주광역시의사회는 7일 레전드야구존에서 첫 전공의의 날 행사를 열어 청년 의사 회원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공의의 날 행사에는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광주기독병원·광주보훈병원 등 광주지역 전공의 회원들이 참석,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기동훈 대한전공의협의회장을 비롯해 광주시의사회 홍경표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과 임장배 광주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기찬종 대한의사협회 고문 등이 함께 참여, 청년의사 회원들과 대화를 나눴다.

홍경표 회장은 "그간 전공의 회원들을 위한 행사가 없었다"면서 "광주시의사회원이라는 소속감을 심어주고, 전공의 회원 간 단합과 시의사회 임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오늘 모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홍 회장은 의료계 안팎의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의사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의료계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임장배 의장은 "전공의 회원들은 의료의 최일선에서 환자와 만나는 의사이자 우수한 의술을 배우기 위해 수련을 받아야 하는 막중한 짐을 지고 있다"면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 광주광역시의사회 2016 전공의의 날 행사가 7일 레전드야구존에서 열렸다. 홍경표 광주광역시의사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