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한 바른 소리, 의료를 위한 곧은 소리
updated. 2024-04-19 21:53 (금)
대한병원협회 "회무 안정...새로 뛰자"

대한병원협회 "회무 안정...새로 뛰자"

  • 송성철 기자 good@doctorsnews.co.kr
  • 승인 2018.01.02 13:54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정용 병협 회장 시무식서 "협회도 하나의 기업" 방점

홍정용 대한병원협회장은 2일 병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목표가 있는 삶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홍정용 대한병원협회장은 2일 병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목표가 있는 삶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한병원협회는 2일 대회의실에서 2108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시무식에서 홍정용 회장은 "지난 한해는 리모델링 및 부서 재배치 등을 통한 협회 청소를 하면서 한해를 보냈다"면서 "이젠 대부분 정리가 완료된 상태이므로 새해에는 안정된 분위기 속에서 협회도 하나의 기업이라는 생각으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회원 만족을 기치로 회원병원들이 회비를 냈더니 배려와 많은 이익이 돌아온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힌 홍 회장은 "직원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개인적인 발전을 위한 자기계발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직원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홍 회장은 "목표가 있는 삶이 중요하다"면서 "올해 안에 꼭 한 가지 목표를 정하고 반드시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시무식에 참석한 정영호 총무위원장은 회원 만족·협회 위상 제고·직원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직무 환경 개선과 직원과의 대화 시간을 자주 갖겠다"고 약속했다.

유인상 정책부위원장은 "역지사지의 자세로 대한다면 협회 내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자부심을 갖고 의료계 최고의 단체가 되도록 임직원이 협력하자"고 말했다.

시무식에는 홍정용 회장·박용주 상근부회장·정영호 총무위원장·유인상 정책부위원장 등 임원진과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