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한 바른 소리, 의료를 위한 곧은 소리
updated. 2024-04-19 21:53 (금)
제13회 생명의 신비상 공모

제13회 생명의 신비상 공모

  • 송성철 기자 good@doctorsnews.co.kr
  • 승인 2018.04.03 11:12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5월 31일까지 접수
생명과학·인문사회과학·활동 분야 12월 2일 발표

'생명의 신비상'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인간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구현하기 위해 학술연구를 장려하고 생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했다.
'생명의 신비상'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가 인간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구현하기 위해 학술연구를 장려하고 생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5월 31일까지 제13회 생명의 신비상을 공모한다.

'생명의 신비상'은 생명위원회가 인간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구현하기 위해 학술연구를 장려하고 생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했다.

공모 부문은 ▲생명과학 ▲인문사회과학 ▲활동 등 등 3개 분야별 본상과 장려상을 시상하며, 분야를 포괄해 대상을 선정한다. 

수상자는 염수정 추기경 명의의 기념 상패와 함께 대상 상금 3000만 원, 본상 상금 2000만 원, 장려상 상금 1000만 원을 받는다.

생명과학 분야는 성체줄기세포연구 및 세포치료 연구 분야에서의 탁월한 업적을 통해 가톨릭 생명윤리에 근거한 생명과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시상한다. 

인문사회과학 분야는 윤리학·철학·사회학·법학·신학을 비롯해 유관 학문분야에서 가톨릭 생명윤리를 기초로 연구업적이나 학술저서를 남긴 개인이나 단체에 시상한다.

활동 분야는 인간생명을 수호하고 돌보며 인간생명의 존엄성을 알림으로써 생명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시상한다. 

13회를 맞는 '생명의 신비상'은 개인·기관을 포함해 44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수상자는 12월 2일 명동대성당에서 열리는 '교구 생명수호주일 및 생명위원회 설립 기념 생명미사' 중에 발표한다. 시상식은 2019년 1월에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생명위원회 생명의 신비상 홈페이지(http://생명의신비상.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인문사회과학 및 활동 분야 ☎727-2351,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 생명과학 분야 ☎2258-8269).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