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 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지역사회와 함께 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4.0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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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개원 60주년 기념 공모전
UCC·엠블럼·슬로건 등 3개 분야 총상금 600만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개원 60주년 맞아 5월 30일까지 UCC·엠블럼·슬로건 등을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개원 60주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걸어온 길'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병원'.

이번 공모전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및 팀·분야 별 중복 참가가 가능하다.

응모작은 신청서와 함께 5월 30일 오후 5시까지 wchpr@yonsei.ac.kr로 제출하면 된다.

6월 21일 수상작을 발표하고 시상은 수상자에게 별도로 안내한다. 자세한 내용은 병원 홈페이지(www.ywmc.or.kr) - 병원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60주년을 맞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지난 1959년 문창모 박사와 모례리·쥬디 선교사에 의해 원주연합기독병원으로 설립됐으며 지역사회 건강을 책임진다는 사명으로 강원도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으로 성장했다.

1976년 연세대학교와 합병한 이후 강원도 첫 의과대학을 설립했으며, 전국 40개 의과대학 중 15번째 의학사 배출 및 국내 첫 4년제 보건학과 신설 등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시대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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