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최대집 회장 만난 박능후 장관, '우한폐렴 함께 막아내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오른쪽)이 1월 29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보건복지부-의약단체장 간담회'에 앞서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박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해결을 위해 의협을 비롯한 의약단체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의협은 1월 20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종합대응팀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체계에 돌입했다. ⓒ의협신문 김선경 2020. 01. 29 김선경 기자 (photo@doctorsnews.co.kr) 기사본문 댓글 보기 댓글 감추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댓글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
댓글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