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상처치료와 욕창치료
[신간]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상처치료와 욕창치료
  • 윤세호 기자 seho3@doctorsnews.co.kr
  • 승인 2020.07.2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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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인 외 공동 지음/대한의학사 펴냄/1만 5000원

한병인 원장(대구시 중구·두(頭)신경과의원)이 김태유 원장(윌리스병원)과 박효주 간호사(두신경과의원)와 함께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상처치료와 욕창치료'를 출판했다. 이성구 대구광역시의사회장·우상현 W병원장·이은아 해븐리 병원장이 추천사를 썼으며, '욕창치료'에는 의협신문에 연재됐던 '욕창지존' 만화가 포함되어 흥미를 더한다. 

책 크기는 115×172mm로 아담해 선물하기에 안성마춤이다. 한 원장은 이 책을 선물용도로 구입할 때 표지안에 '30초 초상화'를 그려준다고 한다. 

한편, 한 원장은 자신이 그린 그림들을 사용해 '사진과 그림으로 배우는 초음파뇌혈류 검사', '어지럼과 이명 그림으로 보다'를 출판했으며, 최근에는 'Springer 출판사'와 'Simplified vestibular rehabilitation therapy(영문판)' 출판계약을 했다. 

'상처치료'와 '욕창치료'는 각각 따로 구입할 수 있다. 선물용으로 구입시 <대한의학사>에 문의하면 된다(전화 : 02-921-0653. 이메일 : medbooksale@medbook.co.kr).

ⓒ의협신문
(위 사진 왼쪽)구입한 분을 모델로 초상화를 그려준 한병인 원장(위 사진 오른쪽)ⓒ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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