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빈 의원, 의사단체 파업 '사회적 대타협 위원회 구성' 제안
이용빈 의원, 의사단체 파업 '사회적 대타협 위원회 구성' 제안
  • 이승우 기자 potato73@doctorsnews.co.kr
  • 승인 2020.08.2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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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당사자·정부·전문가·시민단체 참여..."공공의료정책 새로운 그림 그려야"

의사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구갑)은 의사단체 집단휴진과 관련해 "코로나19가 가져온 감염병 위기라는 국난극복의 해결책은 감염병 전문병원을 포함한 제대로 된 공공보건의료 강화에 있다"며"민주당과 정부, 이해당사자, 전문가들이 참여한'사회적 대타협위원회'를 구성해 지혜로운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의협신문
ⓒ의협신문

이용빈 의원은 26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자신을 마을 의사 출신 국회의원이라고 소개하고 "지금 필요한 것은 정부와 의사단체 간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코로나 19가 던져준 시대전환의 요구에 힘 있게 응답할 수 있도록 집단지성의 힘을 통해 공공보건의료의 새로운 그림을 그려내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한 병상 부족, 의료진 부족 등 비상한 의료공백 우려를 앞두고 과감한 사회적 갈등조정 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이다"며 "노사정위원회와 같이 이해당사자를 포함한 당, 정, 시민단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대타협기구를 통해서 공공보건의료정책의 새로운 그림을 그려내기로 약속하자"고 제안했다.

이용빈 의원은 "의료 문제의 근본적 배경은 지역 간 의료불균형 및 의료격차, 생명을 지키는 필수 의료의 공백이 지나치다는 점이다"며 "공공의료가 담당해야 할 사명을 그동안은 민간의료기관과 의료진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버텨왔다는 것도 해결해야 할 비정상 중에 하나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의원은 사회적대타협위원회를 통해 보건의료인력의 규모와 수급조절의 합리적, 과학적 근거를 내놓고 구체적 정책을 제안하는 '보건의료인력원'과 같은 협의기구도 구성하여 의대정원이나 의대설립과 같은 공공보건의료의 핵심 정책을 속도감 있게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용빈 의원은 "정부와 의사단체 간 대립으로 국민들만 피해를 본다는 인식이 형성되어 있고 갈등을 풀어가려는 노력보다 한 치의 양보 없는 대결의 양상으로 치닫는 현 상황에 대하여 국민들은 심각한 우려를 하고 있다"며 "어느 한쪽이 이기고 지느냐의 싸움이 아니라, 양측 모두 깊은 상처만 남을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용빈 의원 ⓒ의협신문 김선경
이용빈 의원 ⓒ의협신문 김선경

이 의원은 "지금 당장 코로나 방역이라는 시급함과 중요성에 비추어 볼 때, 양측의 책임 전가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킬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는 어리석음을 보인다면 정부와 의료계 양자 모두가 국민적 동의를 받기 어렵다"며 "의료공공성 강화라는 대원칙 아래 국민이 주인이 되어 결정하는 방식으로'사회적대타협 위원회'구성 제안은 유효한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용빈 의원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비상시국인 만큼, 전공의협의회는 파업을 중단해야 하고, 정부는 '사회적 대타협위원회'를 구성해서 제대로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혀달라"며 "정부가 한발 물러서는 모습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건강 앞에서 한없이 성찰하고 답을 찾아가는 현명한 모습으로 기억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오직 하나의 목표, 공공보건의료의 새로운 시대적 전환을 염두에 두고 결정해 달라"며 "서로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집단지성의 선택이었다는 것을 국민들은 제대로 평가할 것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오직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가장 우선되는 나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여정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승리를 위해 자신의 제안을 정부와 의사협회, 그리고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받아들여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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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3 2020-08-26 17:23:31
핑크색을 쓰지마세요,핑크는 박근혜색으로 그 스텝텔런트가 쓰고있는데 박근혜씨는 국정 농단을 시킨 죄로 징역 20년넘게 감옥에서 살게됬습니다,핑크스텝 연예인 하 엄마가 '고문교수'로 네이버에 고문교수라 2017년까지 등록되었었고, 2006년 제 엄마 교통사고를 고문교육시켜 사고로 제엄마가 다리를 수술했는데,2011년12월 제 연구실적을 뺐으려 저를 4일동안 가둬놓고 잔인하게 폭행했고 무한도전 '끝까지간다'노랑글씨로 '하모씨검거'글 확인했습니다,핑크는 폭행과 고문사고 등을 앞장서 일으키고 웃는 사람입니다,그뒤에 오공정부 노 s통신사가 하나은행을 12월 인수했고(s통신사애없음 하) s공중파는 오공정부 노 가 만든 회사였습니다 ,공중파 프로그램 몇개가 저를 고문하듯 오래 속이고 괴롭히기도 했었습니다 ,속이는언론

yellow3 2020-08-26 17:24:11
국정 농단을
시작한 사람이 누구였는지 정확히는 모르는데 이명박대통령 4대강?또는 박근혜대통령때부터였고,
이상했던것은 불량식품 유통에 셀수없이 많은 회사가 있었고 경찰이 그 회사들을 안잡았다는 것입니다
전 교통사고가 날까봐 겁이납니다,제가 20대때 제눈앞에서 사람이 죽는 교통사고를 2번이나 봤었습니다
겁주는 회사들이 있습니다,.'산*페’라고 브랜드이름으로 협박하는 회사도 있습니다,전 20대에 누구에게도 피해주지 않았고 착한사람이었습니다 ,전 20대에 의료사로를 셀수없이 많이 당했었습니다 ,시기를 당해서,제 이름에 희 글자가 들어갑니다 피해있음

yellow3 2020-08-26 17:24:50
국정 농단으로 전 오랜기간 불량식품으로 몸이 아팠습니다 ,불량식품으로 죽은 사람 숫자가 안나오는데 적게는 몇만명 많게는 몇백만명이 될지도 모릅니다 천만명 넘게 죽을지도 모릅니다 ,의사분들도 병에 걸리고 죽습니다, 병원은 나쁜 대기업 몇곳이 시킨다고 착한 사람들을 칼로 위협하지 말아주십시요 4번 핑크파 구*준씨가 저를 수술협박, 병원가기 무섭습니다 병원에 가야되는데 못가고 있어 피해가 있습니다 , 문재인대통령님이 대기업들과 경찰?협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국정 농단은 이명박대통령 또는 박근혜대통령때부터 시작됬습니다,전 음식때문에 오래 아파 박근혜때 가장 먼저 1인시위를 했던 사람입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