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바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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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홍관 교수(국립암센터 암예방검진센터) admin@doctorsnews.co.kr
  • 승인 2021.05.2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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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바다 사진

왜 보냈을까?
캄캄한 밤바다 사진.


안 보인다.
바다도. 바람도. 파도도.

뚫어지게 들여다보니
파도소리 속에 숨소리가
숨어 있었다.

서홍관
서홍관

 

 

 

 

 

 

 

 

 

▶ 국립암센터 암예방검진센터 교수/1985년<창작과 비평>  시인 등단 시집 <어여쁜 꽃씨 하나> <지금은 깊은 밤인가> <어머니 알통> <아버지 새가 되시던 날>한국금연운동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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