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사후 보장책 마련 최선
든든한 사후 보장책 마련 최선
  • 이석영 기자 dekard@kma.org
  • 승인 2000.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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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의사들에게 있어서 마음 놓고 진료에 임할 수 있는 환경보다 더 간절히 요구되는게 있을까 의료사고에 대한 부담을 덜고 소신껏 진료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서는 외부적으로는 법,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고 내부적으로는 든든한 사후 보상책이 마련돼야 한다.

주영철(朱英哲)의무이사는 의협 공제회가 의료사고로 부터 회원을 지키는 최선이자 마지막 방패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근들어 사망 등 대형사고보다는 비교적 작은 분쟁건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의협 공제회는 회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상액을 현실화 하고 최대한 신속히 처리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협 공제회에 대한 회원들의 가장 큰 불만은 너무 적은 보상액과 처리 지연 보상액의 현실화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가입으로 충분히 해결될 수 있고, 심사 방식을 개선해 처리에 드는 소요 시간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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