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치협 "보건의료 현안 함께 힘 모으자"
의협·치협 "보건의료 현안 함께 힘 모으자"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1.06.0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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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환 회장 직무대행 9일 대한의사협회 방문
비급여 보고 의무화·면허관리 강화법 등 보건의료 현안 공동대응
김철환 치협 회장 직무대행(왼쪽)이 9일 의협을 방문, 이필수 의협 회장과 보건의료현안에 대해 공동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의협신문
김철환 치협 회장 직무대행(왼쪽)이 9일 의협을 방문, 이필수 의협 회장과 보건의료현안에 대해 공동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의협신문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협력, 보건의료계 현안을 공동 대응키로 했다.

김철환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직무대행은 9일 오후 4시 대한의사협회를 방문, 이필수 의협 회장과 만나 전문가단체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의협과 치협 단체장들은 비급여 보고 의무화 문제와 면허관리 강화법을 비롯한 보건의료계 주요 현안에 대해 전문가 집단이 서로 협력, 공동 대응 방안을 추진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치협 회장단의 의협 방문은 지난 4월 19일 당시 이필수 의협 회장 당선인이 치협을 방문한데 대한 답방 성격이다.

김철환 치협 회장 직무대행의 의협 방문길에는 홍수연 부회장·남인자 홍보국장이 함께했다.

의협에서는 이상운 보험정책 부회장·이정근 상근 부회장·이현미 총무이사가 치협 회장단을 맞았다.

왼쪽부터 치협 남인자 홍보국장·홍수연 부회장·김철환 회장 직무대행, 의협 이필수 회장·이상운 보험정책 부회장·이현미 총무이사·이정근 상근 부회장. ⓒ의협신문
왼쪽부터 대한치과의사협회 남인자 홍보국장·홍수연 부회장·김철환 회장 직무대행,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이상운 보험정책 부회장·이현미 총무이사·이정근 상근 부회장이 협력을 다지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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