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전문학회, 현안 대응 협의체 첫 가동
의협-전문학회, 현안 대응 협의체 첫 가동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21.06.2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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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회 의료계 협의체…긴밀한 협력 다짐
제도개선 추진 현황·향후 대책 등 집중 점검
[사진=김선경기자 photo@kma.org] ⓒ의협신문
[사진=김선경기자 photo@kma.org] ⓒ의협신문

대한의사협회와 전문학회 간 소통 채널이 마련됐다.

의협과 각 전문학회는 6월 22일 제1차 전문학회 의료계 협의체 회의를 열고 각종 의료현안 대응에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필수 의협 회장은 "산적한 의료 현안에 대해 전문학회와의 긴밀한 협의를 추진하기 위해 전문학회 의료계 협의체의 첫 회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 전문학회 의견 수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율 대한의학회 부회장은 "의료계 현안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내부 화합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의협 산하 전 직역이 힘을 합쳐 어려움을 이겨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는 전문학회별 제도개선 요구사항 추진 현황과 향후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의협에서 이필수 회장, 박명하 부회장, 박정율 부회장, 박진규 부회장, 이정근 상근부회장, 이현미 총무이사, 민양기 의무이사, 박종혁 의무이사, 송성용 의무이사, 박준일 보험이사, 안상준 공보이사 겸 부대변인, 염호기 정책이사, 김호중 정책이사, 문석균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 등이 참석했다. 

전문학회에서는 임춘학 대한의학회 기획조정이사, 박영규 대한가정의학회 기획이사, 심재정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이사장, 김영균 대한내과학회 이사장, 김재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이사장, 이종훈 대한방사선종양학회 총무이사, 손환철 대한비뇨의학회 총무이사, 이필량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 은백린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이사장, 박춘근 대한신경외과학회 의료정책개발이사, 정정엽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사무총장, 최혁진 대한안과학회 부총무이사, 이정민 대한영상의학회 회장, 이우용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허탁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 정재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총무이사, 김덕용 대한재활의학회 이사장, 구정완 대한직업환경의학회 회장, 송상훈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총무이사, 김유찬 대한피부과학회 부회장, 최준영 대한핵의학회 총무이사, 김웅한 대한흉부외과학회 이사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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