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제9대 병원장에 신현철 교수 선임
강북삼성병원 제9대 병원장에 신현철 교수 선임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21.07.30 11:27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현철 교수(강북삼성병원 신경외과)
신현철 교수(강북삼성병원 신경외과)

삼성의료재단 강북삼성병원은 8월 1일 자로 강북삼성병원 제9대 병원장에 신현철 교수(신경외과)를 선임했다.

신현철 신임 원장은 1988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후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강북삼성병원 응급의료센터장, 퀄리티혁신실장 등을 역임하며 안전한 병원 환경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세계척추신기술학회 상임이사, 대한경추연구회 회장, 대한척추신기술학회 회장, 아시아태평양경추학회 회장 역임 등 꾸준한 학술활동과 더불어 치료 기술 발전에 앞장서 국내외 경추 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