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감사단, 이필수 집행부 회무 첫 '정기감사'
의협 감사단, 이필수 집행부 회무 첫 '정기감사'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21.11.08 06:00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1년도 상반기 정기감사…대의원총회 수임사항 등 회무 살펴
11월 6∼7일까지 용산임시회관 7층 회의실서 2일 동안 강행군
[사진=이정환 기자] ⓒ의협신문
(왼쪽부터) 김병석 감사, 김영진 대표감사, 최상림 감사, 송병주 감사 [사진=이정환 기자] ⓒ의협신문

대한의사협회 감사단은 11월 6∼7일까지 의협 용산임시회관 7층 회의실에서 2021년도 상반기 정기감사를 실시했다.

감사단(김영진·송병주·최상림·김병석)은 제41대 의협 집행부가 상반기 동안 추진한 회무를 집중 점검했다.

상반기 정기감사는 ▲6일(토)에는 정책이사, 의무이사, 의료정책연구소, 대외협력이사, 기획이사, 보험이사, 사회참여이사, 재무이사 소관 업무를 꼼꼼이 살폈다.

또 ▲7일(일)에는 학술이사, 기획이사, 홍보이사 및 부대변인, 정보통신이사, 기획이사 겸 세종사무소장, 보험이사, 공보이사, 법제이사, 국제이사 소관 업무를 살폈다.

이번 정기감사에는 제41대 의협 집행부가 회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입한 책임 부회장들(이상운 보험정책 부회장, 이무열 대외협력 부회장, 박진규 의무 부회장, 윤석완 사회참여 부회장, 이우석 재무 부회장, 김봉천 기획 부회장, 박명하 법제 부회장)도 참석해 감사를 받았다.

김영진 대표감사는 "짧은 시간동안 정기감사 자료를 준비한 집행부의 수고와 노력이 보이고, 각종 회무에 최선을 다하는 등 참신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 집행부가 출범한 이후 각종 정책적인 이슈 등이 많았는데,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더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6일 의협 감사단과 의협 집행부 상견례에는 이필수 회장, 이정근 상근 부회장, 이현미 총무이사 등이 참여했다.

ⓒ의협신문
ⓒ의협신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