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건국의대 교수, 아·태류마티스학회 학술위원장 선임 
이상헌 건국의대 교수, 아·태류마티스학회 학술위원장 선임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21.11.0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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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건국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이상헌 건국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이상헌 건국의대 교수(건국대병원 류마티스내과)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학술위원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2021년 10월 1일부터 2년간.

현재 대한류마티스학회장을 맡고 있는 이상헌 교수는 그 간의 학문적 업적과 국제적 교류를 통한 리더십을 인정받아 학술위원장에 임명됐다.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는 1963년 호주 시드니에서 설립된 이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류마티즘 발전을 이끌고 있다. 류마티즘 전문의를 비롯, 내과 전문의, 정형외과 전문의, 임상 면역학 전문의, 생리학자, 물리 치료사, 소아과 전문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상헌 교수는 "학술위원장으로 국내 류마티스학의 위상을 높이고,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국내 류마티스학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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