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정 수정안과 대표 원장, 부산의대 6천만원 쾌척
박수정 수정안과 대표 원장, 부산의대 6천만원 쾌척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1.12.2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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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정 원장(부산시 북구·수정안과)은 지난 10일 부산대학교의과대학을 방문, 의대 발전재단기금으로 6천만원을 쾌척했다. 왼쪽부터 김치대 부산의대 학장·박수정 원장(수정안과)·서경형 부산보훈병원 부장. ⓒ의협신문
박수정 원장(부산시 북구·수정안과)은 지난 10일 부산대학교의과대학을 방문, 의대 발전재단기금으로 6천만원을 쾌척했다. 왼쪽부터 김치대 부산의대 학장·박수정 원장(수정안과)·서경형 부산보훈병원 부장. ⓒ의협신문

박수정 원장(부산시 북구·수정안과)이 지난 10일 모교 부산대학교의과대학을 찾아 의대 발전재단기금으로 6천만원을 출연했다. 박 원장은 지금까지 의대 발전재단 기금으로 총 8200만원을 출연했다.

부산의대발전재단은 동창회관(행림빌딩) 건립을 위해 100억원 기금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다. 부산의대 동창회관은 임대 및 이자 수익으로 후배들의 의학 교육과 연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수정 원장은 1981년 23회 부산의대 졸업생으로, 부산대병원 안과에서 전공의 과정을 거쳐 1988년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1989년 수정안과를 개원, 지역사회 주민의 눈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1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는 등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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