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흠 이사장 '자랑스러운 경기인' 선정 
유승흠 이사장 '자랑스러운 경기인' 선정 
  • 김영숙 기자 kimys@doctorsnews.co.kr
  • 승인 2021.12.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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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 ⓒ의협신문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 ⓒ의협신문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연세대 명예교수, 경기고 59회)이 지난 2011년 한국의료지원재단을 설립해 의료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본인부담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최근 경기고 총동창회에서 주관하는 '2021 자랑스러운 경기인'에 선정됐다.

유 이사장은 지난 40여년간 예방의학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으며, 정부와 세계보건기구(WHO)와 연계해 지역사회 보건사업 정착에도 기여했다. 2010년 연세의대 정년퇴임 후 한국의료지원재단을 설립, 난치병과 희귀질환 등으로 가족의 생계가 극한 상황으로 몰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편, 경기고 총동창회는 새해 1월17일 서울클럽에서 개최되는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을 열고 유 이사장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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