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원 고신의대 교수,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
서경원 고신의대 교수,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2.05.0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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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원 고신의대 교수(고신대학교복음병원 위장관외과) ⓒ의협신문
서경원 고신의대 교수(고신대학교복음병원 위장관외과) ⓒ의협신문

서경원 고신의대 교수(고신대학교복음병원 위장관외과)가 2022년 부산시 모범 선행 시민상을 수상했다. 

서 교수는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과 남다른 희생정신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 교수는 고신대복음병원 진료부장을 맡아 부산시에서 처음 생활치료센터를 개소, 2년여 동안 매주 시간을 쪼개 진료를 도맡았으며, 선도적으로 병원 재택치료를 진행했다. 

서 교수는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윤리심사위원장·다학제위원장, 대한위암학회 이사 등을 맡아 비만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비만에 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앞장섰다. 비만대사수술센터를 개소, '복강경 위소매 절제술'·'복강경 위 우회술' 등 대표적인 비만대사수술을 통한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년 1월 비만대사수술 건강보험 적용에 기여했다.

2020년 대한외과대사영양학회 <외과 영양지원에 대한 지료지침서> 개정판 편찬위원장을 맡아 암환자·중환자·중증화상환자·소아환자·병적 비만 등 특수환자군의 영양 지원 지침을 제시했다. 부산시의사회 학술이사를 맡아 부산지역 의료계 학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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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회 2022-05-03 10:03:02
제가 이 교사한테 상담을 받아 봤는데 상담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상담 받으러 상담 제대로 해 주지도 않고 밑에 쉬다가 너한테만 시키고 교수가 상담 안 해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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