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병협, 18일 총회 및 제16회 한미중소병원상 시상식 개최
중병협, 18일 총회 및 제16회 한미중소병원상 시상식 개최
  • 김영숙 기자 kimys@doctorsnews.co.kr
  • 승인 2022.05.0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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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상에 정영호 전 병협 회장...올해 공헌상 신설 
ⓒ의협신문
조한호 중소병원협회장. ⓒ의협신문

대한중소병원협회는 오는18일 12:00부터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제32차 정기총회 및 제16회 한미중소병원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개회식 전 프리세션 강의로 차의과대학교 예방의학과 전병율 교수가 "중소병원의 현주소와 향후 의료전달체계에서 중소병원이 가야할 방향"이라는 주제 아래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보건의료전달체계내에서 중소병원의 위치와 역할 재정립을 위한 내용의 강의를 진행한다.

함께 진행되는 제16회 한미중소병원상 시상식에서는 국민건강 향상 및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중소병원인들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장관표창, 한미중소병원상, 대한병원협회장상, 대한중소병원협회장상 시상식도 있을 예정이다. 이번 제16회 시상식부터 지역사회 의료서비스를 제고하고, 박애정신으로 진료에 힘쓴 의료인등을 대상으로 한 공헌상이 새로 신설된다.

이번 제16회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에는 대한중소병원협회장과 대한병원협회장을 맡으며 중소병원의 경영여건 개선 및 의료전달체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에 기여한 정영호 인성의료재단 한림병원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시상식 후 진행되는 제32차 정기총회에서는 2021년도 결산 및 2022년도 예산 승인과 더불어 제14대 대한중소병원협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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