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병원회, 디지털 헬스케어 주제 온라인 학술대회
서울시병원회, 디지털 헬스케어 주제 온라인 학술대회
  • 김영숙 기자 kimys@doctorsnews.co.kr
  • 승인 2022.05.18 11:28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7일, 디지털 치료 등 다뤄...포스트코로나 시대 준비
ⓒ의협신문
ⓒ의협신문

서울시병원회는 5월 17일 디지털 헬스케어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제19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학술대회에서 고도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사태에 대한 정부의 정책변화에도 이번 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게 된 것은 아직도 코로나 확진자나 위증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병원들만이라도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되겠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온라인으로 개최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가운데 주식회사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최윤섭 대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헬스케어의 뉴 노멀'을 주제로 강연했다.

또 라기혁 홍익병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두번째 강연에선 주식회사 웰트 강성지 대표가 '디지털치료제, IT 기술로 완성된 표준상담치료'라는 주제를 발표했다.

이어 두 학술 주제 발표 후 학술대회와 함께 열린 QI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서울시 보라매병원 특수외래간호부의 '너희 목소리가 잘~ 들려' 와 명지성모병원 QPS팀의 '전산시스템 위기대응 프로세스 구축을 통한 위험감소 활동' 등 2편의 우수작이 발표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