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언휘 원장, '아트페어대구 2022' 조직위원장 맡아
박언휘 원장, '아트페어대구 2022' 조직위원장 맡아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22.06.2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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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언휘 '아트페어대구 2022' 조직위원장이 6월 23일 열린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언휘 '아트페어대구 2022' 조직위원장이 6월 23일 열린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언휘 원장(대구·박언휘종합내과의원)이 6월 23∼26일 열린 '아트페어대구 2022' 조직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아트페어대구 2022'는 국내 100여곳의 화랑을 비롯 해외 갤러리도 참여해 국내외 저명 작가 500여명의 작품 약 5000점이 전시되는 매머드 전시회다.

'아트페어대구 2022' 조직위원회는 해외 참가 갤러리를 확대해 대구를 세계 미술시장에서 주요 도시로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박언휘 조직위원장은 6월 23일 오후 열린 개막식에서 "코로나로 지치고 힘든 시간을 지나온 가운데 미술 작품을 접하면서 힐링되기를 바란다"라며 "아트페어대구 2022를 통해 많은 분들이 대구와 갤러리를 찾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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