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스킨부스터 심포지엄 연속 개최 '바이리즌 HA' 입지 강화
휴젤, 스킨부스터 심포지엄 연속 개최 '바이리즌 HA' 입지 강화
  • 최승원 기자 choisw@kma.org
  • 승인 2022.08.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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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성·김종우·김민승·배우리 원장 시술 노하우 공개
"연령대별 피부 고민 폭넓게 커버" 강점 주목
배우리 나인원 의원 원장이 지난 7월 27일 휴젤의 바이리즌 심포지엄에 참가해 강연을 진행했다.
배우리 나인원 의원 원장이 지난 7월 27일 휴젤의 바이리즌 심포지엄에 참가해 강연을 진행했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지난 1월 출시한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히알루론산)' 관련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 대상 세번째 웹심포지엄(웨비나)을 최근 개최했다. 2월부터 시작해 7월 13일 연이은 세번째 심포지엄을 통해 휴젤은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입지를 굳힌다는 전략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최호성 원장(피어나 의원)을 비롯해 김종우 원장(리쥬엘 의원), 김민승 원장(아이니 의원), 배우리 원장(나인원 의원)이 각 회차 연자로 참여, 바이리즌 시술 영상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노하우를 소개해 관심을 받았다.

'바이리즌 스킨부스터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는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가 HA(히알루론산) 성분의 함량이 높아 물광 효과, 주름 개선 등 연령대별 피부 고민에 폭넓게 커버된다"는 점이 강조됐다.

'왜 바이리즌 인가?' 강연에서는 '수면 자세 및 스마트폰 장시간 사용으로 생기는 얼굴 주름, 목 주름 등을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가 즉각적이고 빠르게 개선했다'고 언급됐다.

또한 '물광주사보다 유지 기간이 길고,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물성의 볼륨 필러보다 거친 피부 개선의 측면에서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점"도 지적됐다.

'파운데이션과 메인터넌스 개념을 활용한 복합 시술 전략' 강연에서는 미백, 진정 관리 등 여러 레이저 시술을 주기적으로 받는 환자는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를 통해 피부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며 바이리즌 스킨부서터가 본격적인 시술에 앞서 좋은 옵션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휴젤은 "최근 스킨부스터가 보툴리눔 톡신, 필러에 이어 이목을 끌고 있다"며 "휴젤이 의료진과 소비자에게 이유있는 선택지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아 출사표를 던진 만큼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영업, 마케팅 행사를 기획해 바이리즌의 입지를 굳히겠다"라고 말했다.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브랜드 '보툴렉스', HA필러 브랜드 '더채움', 프리미엄 스킨부스터 브랜드 '바이리즌', 클리니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 병의원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PR 4', 의료용 봉합사 브랜드 '블루로즈 포르테', '블루로즈 클레어'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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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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