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강안병원, CT·MRI 추가 도입
좋은강안병원, CT·MRI 추가 도입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2.09.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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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환자 원스톱 진료…당일검사 목표
입원·응급 환자 영상검사 대기시간 단축
좋은강안병원 의료진이 MRI 촬영을 조정하고 있다. ⓒ의협신문
좋은강안병원 의료진이 MRI 촬영을 조정하고 있다. ⓒ의협신문

좋은강안병원이 지멘스사로부터 CT·MRI 장비를 추가 도입, 9월 말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좋은강안병원(병원장 허현·이사장 구정회)은 이번 장비 추가 도입으로 CT와 MRI 각각 3대를 갖춰 입원·외래·응급 환자의 영상검사 대기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외래환자는 당일 검사·당일 진료를 목표로 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추가로 도입한 CT는 지멘스사의 SOMATOME X.CITE 장비. 최신 FAST 4D 카메라를 탑제, 신속한 검사가 가능하다. 낮은 방사선 피폭으로도 저 관전압 검사를 통해 선명한 영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 번의 검사로 심장·폐동맥·대동맥 이상 유무를 진단할 수 있다.

MRI는 지멘스사의 MAGNETOME LUMINA(3.0T) 장비로 기존 모델에 비해 입구가 넓어 안정적인 상태로 검사가 가능하다. 폐쇄공포증이나 소아환자 검사 시 불안감을 줄일 수 있다. 검사 시간을 줄이면서 고해상도 영상을 얻을 수 있다.

좋은강안병원은 539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최근 급성기 뇌졸중·항생제 처방률· 등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암센터는 다학제 협진시스템을 구축, 부울경 지역 암 환자 치료율과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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