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연구의사회, 의협회관 신축 기금 1000만원 쾌척
비만연구의사회, 의협회관 신축 기금 1000만원 쾌척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3.01.05 12:54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민정 이사장 "의협 회무 응원"…이철진 회장 "난제 극복 다함께"
비만연구의사회가 5일 의협회관 신축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필수 의협회장, 이철진 비만연구의사회장, 김민정 비만연구의사회 이사장. [사진=송성철기자] ⓒ의협신문
비만연구의사회가 5일 의협회관 신축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필수 의협회장, 이철진 비만연구의사회장, 김민정 비만연구의사회 이사장. [사진=송성철기자] ⓒ의협신문

비만연구의사회가 대한의사협회 새 회관 신축 기금으로 1000만원을 쾌척했다.

비만연구의사회 이철진 회장(경기도 시흥시·좋은가정의원)과 김민정 이사장(경기도 용인시·미하나의원)은 5일 제83차 의협 상임이사회에 앞서 신축기금을 이필수 의협 회장에게 전달했다.

김민정 비만연구의사회 이사장(의협 정책자문위원)은 "간호법과 초음파 판결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14만 의사회원의 염원인 의협회관 완공을 계기로 의료계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의 권리를 되찾는 데 힘을 보태고자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면서 "새벽부터 회무에 임하고 있는 의협 집행부 여러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철진 비만연구의사회장은 "비만연구의사회는 비만에 관심이 있는 개원가 의사회원을 주축으로 대국민 홍보와 회원을 위한 학술 교육과 연구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의료계에 많은 난제를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하는 마음에 기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필수 의협회장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법안과 대법원의 초음파 판결 등 긴급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해와 배려와 소통이 필요하다"면서 "국민의 건강과 회원의 권익을 위해 새로운 터전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비장한 각오와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관련기사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