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보완·대체의학
새책보완·대체의학
  • 편만섭 기자 pyunms@kma.org
  • 승인 2004.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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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장을 역임한 김영균 서울의대 명예교수(비뇨기과학)가 최근 '보완·대체의료'란 책을 펴 냈다. 이 책은 "보완·대체의학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란 물음을 던져 놓고 답을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의사이며 의학교육자로서 50여년간 임상과 연구· 교육· 집필로 일관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보완의학 문제를 다루고 있다.

책 머리말에서 저자는 ▲대체의료 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만들고 ▲생활습관병 등 만성질환에 대비하는 에방의학의 한 축으로 육성하며 ▲대체의료의 가속화가 하루 빨리 이루어지면서 이른바 '통합의료'가 자연스럽게 또는 필연적으로 보다 향상된 의료체계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책의 내용은 ▲대체의료발전의 새로운 계기와 과학화 ▲체게화된 대체의료 ― 전통의료 ▲심신개입에 의한 요법 ▲생물학적 약초요법 ▲수기조작 및 신체운동요법 ▲세계의 대체의료 현황 ▲대체의료의 임상 응용 ▲안과 생화습관병 ▲장수의료 노화방지 의료 등으로 꾸며져 있다.

발행처:(주)헬스투유·엠디저널
값 1만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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