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설교수'유방암'책자발간
정상설교수'유방암'책자발간
  • 편만섭 기자 pyunms@kma.org
  • 승인 2004.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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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외과 정상설 교수와 가톨릭의대 유방암연구회 회원들이 공동으로 를 번역한 '유방암' 책자를 내 놓았다.

이 책자는 유방암에 대해 학생과 전공의를 지도하는 과정에서 실제적인 지침서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참고 문헌을 중심으로 유방암에 관한 여러 가지 지식을 정리한 책자가 있어 이를 번역한 것이다.

이 책은 총 292쪽으로 유방암의 위험 인자· 선별검사· 치료법· 부작용· 드문 증례 등 유방을 전공하는 의사들에게 필요한 지식을 쉽게 접근하여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정리돼 있다.
비매품으로 유방암에 관심이 많은 후학들과 교수들에게 배부고 있는데, 유방암 공부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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