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국제복막투석 세미나
26일 국제복막투석 세미나
  • 김영식 기자 kmatimes@kma.org
  • 승인 2000.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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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설 현암신장연구소(소장 이희발)는 오는 26일 개소 12주년 국제복막투석 세미나를 힐튼호텔 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새로운 복막투석액의 생체적 합성'을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한국(3명)을 비롯 스웨덴(3명), 독일(2명), 미국(1명)등 4개국에서 9명의 학자들이 연자로 나서 새로운 복막투석액에 대한 연구현황 및 결과를 발표하고 토의를 벌인다.

이날 발표될 9편의 연제는 국제복막투석학회 학술지인 `Peritoneal Dialysis International'의 부록으로 출판된다.

▲새로운 복막투석액이 복막증피세포의 세포생리에 미치는 영향(하헌주·현암신장연구소) ▲포도당 분해산물의 장기적 노출이 복막증피세포에 미치는 영향(아힘 요레스·독일) ▲복막투석액 내 포도당 분해산물 감소가 지니는 생물학적 의의(앤더스 위스랜더·스웨덴) ▲새로운 복막투석액의 생체적합성:임상전 시험의 의의(클리프 홈즈·미국) ▲중탄산/유산염 함유 복막투석액이 복강내 후기당화산물 축적에 미치는 영향(박민선·현암신장연구소) ▲아이코덱스트린 함유 복막투석액이 당뇨 쥐의 복강내 후기당화산물 축적에 미치는 영향(이정호·동국대) ▲이구획 백을 이용한 stay safe balance, 중성 복막투석액을 이용한 생체외 및 생체내 시험보고(유타 패스릭 디첸·독일) ▲새로운 복막투석액의 생체적합성:임상시험 결과 (앤더스 트라네우스·스웨덴) ▲새로운 복막투석액의 생체적합성:희망사항(뱅트 린느홈·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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