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병원 개원 48주년 맞아
길병원 개원 48주년 맞아
  • 김혜은 기자 khe@kma.org
  • 승인 2006.03.26 17:25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가천의대 길병원은 개원 48주년을 맞아 24일 기념식을 개최했다.

가천의과학대학교 길병원(병원장 이태훈)은 개원 48주년을 맞아 24일 가천의과학대학교 길병원 응급의료센터 11층 가천홀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태훈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항상 길병원과 재단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임직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길병원이 인천과 국내 최고를 넘어 동북아 최고 병원으로의 명성을 떨칠 수 있도록 계속 힘써달라” 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길여 의료법인 길의료재단 회장, 이성낙 가천의과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기념식과 함께 열린 모범직원 시상식에서는 모범직원, 장기근속직원 등 모두 74명의 직원들에게 보범직원상을 수여했으며 금빛봉사단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대외기관 감사패를 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