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맘모톰 도입
최첨단 맘모톰 도입
  • 이석영 기자 dekard@kma.org
  • 승인 2001.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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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유방클리닉은 최근 첨단 유방암 진단 장비 맘모톰(Mammotome)을 도입, 진료에 사용하고 있다.

이 장비는 검사용 바늘의 크기가 기존 조직검사 바늘에 비해 크고 장비 안에 모터와 칼이 장착돼있어 한 번에 충분한 양의 조직을 떼어날 수 있고 이로 인해 유방암 조직검사가 한번에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클리닉측은 설명했다.

유방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방사선과 정수영 과장은 "이 장비는 초음파 기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의사가 조직채취 과정을 직접 보면서 검사할 수 있어 정확하게 조직을 채취할 수 있으며 채취된 조직의 양이 충분하기 때문에 오진의 위험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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