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식스시그마 기법 도입
전북대병원 식스시그마 기법 도입
  • 김영숙 기자 kimys@kma.org
  • 승인 2001.04.26 00:00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대병원이 병원 경영의 효율화를 위해 식스시그마 기법을 도입하기로 했다.

식스시그마란 1백만 개 제품을 생산할 경우 불량품이 3∼4개에 불과할 정도로 제품 제조에 완벽을 기하는 경영기법. 경영관리, 서비스와 환자만족도, 프로세스 관리 등에 적용 가능하다.

전북대병원은 이 기법을 임상병리과와 진단방사선과, 일부 간호부와 원무과에 시범 적용키로 하고 환자가 검사 받기 전부터 결과를 통보 받는 전과정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한다는 세부 목표를 정했다.

전북대병원은 식스시그마 도입으로 업무와 환자 만족도를 개선, 의료질 향상과 환자 대기시간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김인혜

세브란스 마라톤 동호회가 4일 종합관 401호에서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거행된 창단식에는 교직원 10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2001년도 운영계획 및 공식대회 참여일정에 대한 설명회를 갖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회장에 안영수교수(약리학), 부회장에 연동수교수(생리학), 박영우차장(간호부), 최대종과장(외래 원무과)을 선출했으며, 고문에 조범구 세브란스병원장을 추대했다.

세브란스 마라톤 동호회는 매달 월례회와 월 1회 이상 각종 대회에 참가할 계획으로 직원 간 친목도모와 건강증진 및 의료원의 대외적 홍보에도 힘쓸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