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醫權'
'죽어가는 醫權'
  • 조명덕 기자 mdcho@kma.org
  • 승인 2000.02.21 00:00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7 여의도대회'에 참석한 제주도의사회 회원 140여명은 모두 머리에 장례식에서 상주가 사용하는 두건을 착용, `죽어가는 의권'에 대한 위기의식을 상징적으로 강조했다. 17일 오전 11시30분경 일사불란하게 두건을 착용하고 대회장에 입장, 눈길을 모은 제주도의사회는 “비현실적 의료보험수가·잘못된 의약분업 등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의료환경으로 인해 의권이 죽어가고 있다는 위기의식을 의료계는 물론 사회전반에 알리기 위해 두건을 착용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