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문화예술강의에 심취한다
도심속 문화예술강의에 심취한다
  • 윤세호 기자 seho3@kma.org
  • 승인 2009.02.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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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째 주부터, 새로운 커리큘럼 선 뵈

세종문화회관 내 세종예술아카데미에서는 2009년 신규 강좌를 3월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강의는 1년 2학기제 커리큘럼이며 오전·정오·오후 총 6강좌로 구성됐다.

깊이 있는 수업을 위해 기존 1학기당 12강좌였던 것을 16강좌로 늘렸으며, 본 강 외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재즈 뮤지션 남궁연과 함께하는 <정오의 재즈클럽>,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서양문화사를 함께 알아보는 조희창 음악칼럼니스트의 <클래식 플러스>, KBS 클래식 FM 방송 진행자로 활약 중인 피아니스트 김주영의 <김주영의 클래식 인터뷰> 등 강의가 새롭게 신설됐다(수업료 별도, 문의:세종문화회관 교육사업팀 02- 399-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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