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 코리아의 '리턴 투 포에버 IV' 내한 공연
칙 코리아의 '리턴 투 포에버 IV' 내한 공연
  • 윤세호 기자 seho3@doctorsnews.co.kr
  • 승인 2011.09.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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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to Forever IV in Korea

 

 
명실공히 최고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일렉-어쿠스틱 재즈밴드, 칙 코리아(피아노, 키보드)·스탠리 클락(더블베이스, 베이스기타)·레니 화이트(드럼)·프랭크 겜베일(기타)·장-룩 폰티(바이올린)등이 내한 공연을 펼친다.

1970년대부터 전 세계 음악애호가들을 매료시켜온 '리턴 투 포에버'가 재결성되어 올해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무대를 처음으로 월드 투어를 시작 오는 10월 12일 오후 8시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10월 14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그래미상을 16차례나 수상한 살아있는 음악의 전설로 불리우는 칙 코리아가 이끄는 '리턴 투 포에버 IV'는 이번 공연에서 지난 30여 년간 전 세계 음악팬 및 우리나라의 재즈 팬들을 매료시켰던 레퍼토리 'Spain', 'Romantic Warrior(칙 코리아 작곡)'와 'After the Cosmic Rain(스탠리 클락 작곡)', 'Mirage(장-룩 폰티 작곡)' 등의 곡을 들려준다. 오랜 기간 이들의 내한연주를 기다려 온 국내 재즈팬들에게는 소중한 시간이 될것이다.

 
※칙 코리아 / 세계 음악계로부터 살아있는 음악의 전설로 찬사를 받고 있는 그는 지난 40여 년간 수많은 음악적 업적을 쌓아왔다. 특히 아방가르드·비밥·퓨전·어린이음악·실내악 뿐만 아니라 관현악 분야까지 음악적 영역을 넓히고 있어 말 그대로 경외심을 불러 일으키는 음악가로 평가 받고 있는 뮤지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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