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 교직원 미술동아리 첫 정기전
아주대의료원 교직원 미술동아리 첫 정기전
  • 이은빈 기자 cucici@doctorsnews.co.kr
  • 승인 2014.10.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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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일부터 15일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 '아주갤러리'

 
아주대학교의료원 교직원 미술동아리 '아주 아틀리에'가 결성 1년 만에 첫 정기전을 개최한다.

지난 해 7월 창설 이래 3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아주 아틀리에는 격주 실기수업과 매월 1회 이론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아주 아틀리에 실기수업을 지도하고 있는 최정미 교수(아주대 평생교육원 출강, 경희대 겸임교수)가 기획해 1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미술의 기초인 연필 드로잉부터 시작해 현재 수채화까지 수업을 진행해왔다. 그간 작품 중 기획자가 선정한 그림을 한 자리에 모아 전시를 열게 된 것이다.

동아리 회장을 맡고 있는 김영선 진단검사의학과 기사장은 전시작품 판매 수익금을 아주대병원 환자를 위한 사회사업기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의료원 관계자는 "'Open The Door'라는 전시명에서 느껴지듯 아주 아틀리에 회원들에게는 아마추어에서 전문 미술 세계로의 문을 여는 첫 전시이며, 몸의 치료를 위해 머무는 병원에서 환자와 가족의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는 문이 열리기를 바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전 시 명: Open The Door展
참여작가: 권미경 김연정 김영선 김진숙 김행란 서소라 송충숙 안동녀 안명숙 오은영 이금덕 이성영 이영돈 이정신 정준화 정혜진 허은주 홍순정
전시기간: 2014.11.3(월) - 2014.11.15(토)
오 프 닝: 2014.11.3(월)_ 오후 5시
전시장소: 아주갤러리(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 로비)
전시기획: 최정미 / http://blog.naver.com/choicreation
문 의: 오은영(홍보팀, 부회장, 031-219-6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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