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신종 코로나' 확산...병원은 '비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확진자가 11명으로 발표된 1월 31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선별진료소로 의료진과 감염 의심 환자가 들어 가고 있다. 이 병원에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이 격리 치료중이다. ⓒ의협신문 김선경 2020. 02. 03 김선경 기자 (photo@doctorsnews.co.kr) 기사본문 댓글 보기 댓글 감추기 댓글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최신순 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