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주먹 인사하는 최대집 회장과 황교안 대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3일 오전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 회의에 앞서 최대집 의협 회장과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의협신문 김선경 2020. 03. 03 김선경 기자 (photo@doctorsnews.co.kr) 기사본문 댓글 보기 댓글 감추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댓글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 강기수 2020-03-04 10:49:20 더보기 삭제하기 의협 회장을 그만두고 입당을 해서 미래통합당이 원하는 정치른 하시는 건 어떤지요? 아님 의협 집행부 모두 대구에 내려가 코로나19와 싸우시는 건 어떤지요? 의협은 한쪽 정치집단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곳이 아닙니다.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양쪽으로 부터 의사들의 권익을 지켜낼 수 있는게 아닐까요? 부끄럽 2020-03-03 23:25:31 더보기 삭제하기 그냥 입당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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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수 2020-03-04 10:49:20 더보기 삭제하기 의협 회장을 그만두고 입당을 해서 미래통합당이 원하는 정치른 하시는 건 어떤지요? 아님 의협 집행부 모두 대구에 내려가 코로나19와 싸우시는 건 어떤지요? 의협은 한쪽 정치집단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곳이 아닙니다.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양쪽으로 부터 의사들의 권익을 지켜낼 수 있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