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계속되는 의료진의 '사투'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정부가 대구·경북(TK)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코로나19 중증환자 30명이 입원 중인 경북대병원 의료진들이 국가지정음압병실에서 코로나 19 중증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북대병원) 2020. 03. 17 김선경 기자 (photo@doctorsnews.co.kr) 기사본문 댓글 보기 댓글 감추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댓글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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