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10만명대 눈앞...코로나 막는 '동네의사' 코로나 19 확진자가 하루새 3만 명으로 폭증, 9만 명을 돌파했다. 코로나19 검사, 치료를 하는 동네의원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전 호흡기 진료지정 의료기관으로 등록된 서울 용산구 최내과의원 최승준 원장이 방호복을 착용하고 신속항원검사를 하고 있다. 15일 기준 전국 호흡기전담클리닉은 434개소,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은 4023개소 등 총 4457개소가 운영 중이다. ⓒ의협신문 김선경 2022. 02. 17 김선경 기자 (photo@doctorsnews.co.kr) 기사본문 댓글 보기 댓글 감추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댓글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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