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8일 오전 국회 전체회의를 앞두고 국회 정문 앞에서 간호법 저지 13개 보건복지의료연대와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가 찬반을 두고 각각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간호법 제정안을 본회의에서 바로 부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앞에서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13개 보건의료직역 대표자 및 회원들이 참석한 보건복지의료연대 집회와 간호협회 회원들이 참석한 집회가 동시에 열리고 있다. ⓒ의협신문 김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