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향대병원(병원장 김성구) 진료협력센터는 10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제7회 의료협력을 위한 협력 및 협진병(의)원과의 만남의 장'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노만희 서울백제병원장(의협 상근부회장), 조승복 용산구의사회장 등 협력·협진 병의원 관계자와 순천향대병원 김성구 병원장과 염 욱 부원장, 서유성 진료부장 등 20여명의 교수들이 참석, 상호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성구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순천향대병원은 3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 그리고 실력을 갖추고 대학병원으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협진 병원과의 교류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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