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임상미생물학회 회장 선출
구선회 교수는 충남대의대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 한 후, 일본 나가사키 의대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충남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과장을 맡고 있다.
구 교수는 "앞으로도 감염병의 진단·치료·예방을 위하여 학회 발전을 꾀하고 활발한 연구와 정보 공유를 통한 임상미생물학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임상미생물학회는 1998년에 임상미생물학 발전을 통해 의학 및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창립됐으며, 각종 감염병의 진단·치료·예방을 위하여 진단검사 방법 및 향균제 내성검사의 발전 및 개발, 효율적 감염관리를 위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전문가 양성을 위해 각종 위원회 활동, 학술대회 개최 및 학회지를 발간하고 있으며 국가정책 자문 등의 역할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의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