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부터 이어온 어르신 영양제 지원사업 지속
초당약품은 설날을 앞둔 22일 서울 시립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노인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피로회복 드링크 '포스톤GX' 5만 병(2억원 상당)을 기부했다.
서울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기부 받은 포스톤 GX를 어학·컴퓨터·요가·댄스 등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만 6000명 회원과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1000여 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서대문구 내 복지 단체와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를 통해 다른 구의 복지관에도 전달할 예정이다.

김우석 상무(영업마케팅 총괄본부장)는 "백세시대에 어르신들이 건강한 New Life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간편하게 마시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드링크 제품을 기부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와 함께 움츠러든 몸을 추스르고 마음까지 따뜻하게 하는 봉사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초당약품은 창업 초기부터 기업 이념인 '질병 없는 세상 만들기'를 위해 어르신들에게 영양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2005년에는 초은복지재단을 설립해 불우노인과 독거노인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기부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포스톤GX'는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벤포티아민(비타민 B1)과 냄새가 나지 않는 마늘 성분을 함유해 육체피로·눈 피로·근육통·관절통·신경통 해소에 도움을 준다. 무카페인·무설탕·무과당으로 카페인에 민감한 소비자는 물론 당뇨·비만·고혈압 등으로 당 섭취를 줄여야 하는 사람들이 피로회복을 위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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