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태 대한의사협회 고문(12대 국회의원)이 9일 열린 대한민국 헌정회 고문으로 재위촉됐다.
전직 국회의원 1100명이 참여하고 있는 헌정회는 1968년 국회의원 동우회로 창립, 1989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됐다.
박성태 고문은 헌정회 기관지인 월간 <憲政>지 편집위원(문화·복지 부문)을 비롯해 한국수필가협회 이사·한국문협 회원·국제팬클럽 회원을 맡고 있다. 음악계에서는 한국음악협회 명예이사장·한국성악회 고문·서울오페라단 고문·한국음협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노블사회문화연구소 대표·자유한국당 국책자문위원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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